유약에서 상분리, 유백화를 기대할 수 있으나 정확한 역할은 자료를 찾기 힘들다. – 테스트중. 팽창율에도 어떤 영향을 줄지도 파악중.
골회가 들어간 유약 레시피는 흔하지 않으나 필자 경험으로 몇몇 레시피를 실험해 봐도 정확한 역할이나 차이를 느끼기는 힘들다. 원래도 소량 사용이라 더 그런듯.

CaO 55.82%, P2O5 42.39%, H2O 1.79%
Bone Ash골회는 칼슘 55%과 인Phosphorus 40%.
인은 또 다른 유리형성제. 아마 소뼈. 본차이나 바디용으로도 사용. 인은 상분리 phase separation를 유도함. 2-3% 로 사용.
내화도가 매우 높다. 유탁제로 구분하기도 한다.
※ 인은 내화물(refractory)로 적정 소성 온도를 높여야함을 요구함 결국 유약을 안녹게 만들기 쉬움.
골회8추가하면 P₂O₅ : 대략 0.06 몰, 인은 0.1몰 내외가 적당
유약에서는 흔하지 않음.
불투명화제 역할. 말리거나 물집 가능성.
유약에서의 기능
불투명제: 본 애쉬는 유약을 불투명하게 만들어 유백색 또는 유백색 품질을 부여하는 데 사용됩니다. 연구에 따르면 투명 유약에 7~9%의 본 애쉬를 첨가하면 불투명도를 높일 수 있어 산화주석의 비용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. 출처 academia. – 확인 실험 예정.
과도한 함량은 균열, 블리스터(핀홀은 도자기 몸체까지 구멍이 있는 것이고 블리스터는 표면에만 생긴 것), 핀홀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.
내화학성: 골회를 함유한 유약은 산성 및 알칼리성 부식에 대한 저항성이 우수하다고 하는데- 확인 필요.
플럭싱 작용: 재료적으로는 인은 내화물로 소성 온도를 낮추는 결과를 낳지만 칼슘은 플럭스로서 서로 상쇄.
적용 문제: 골회는 유약 슬러리를 응집시키고 걸쭉하게 만들어 시유 후 건조 중 갈라지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한다.
사용 참고 사항
대체로 1~2%로 유약에 사용, 불투명화의 경우 최대 약 9%까지도 사용.
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소성 온도가 너무 높으면 블리스터링이나 핀홀링과 같은 유약 결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