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MC 없이 바름. 주석 포함한 유약이라 점도가 높아서인지 그런대로 발라지지만 바른 직후 물기가 말라버려서 불규칙하게 발라짐.
잔의 다른 쪽은 CMC 첨가하여 바름. 발라도 촉촉한 상태가 잠시 유지됨. 고르게 바를 수 있음. 유약 40g(재료20+물20)에 CMC용액(CMC 3g + 물 100g)을 5g 첨가함.

담그는 일반 유약에 첨가하여 바르는 유약으로 만들 수 있다.
따뜻한 물에 담가 블렌더 후 하루 지나 사용하면 편리. 그냥 유약에 가루상태로 넣으면 뭉쳐서 풀어지지 않는다.
요거트 드링크 같은 점도로하는데 비율은 물 1리터당 CMC 30그램을 사용하는데 너무 뻑뻑하면 양을 좀 줄여서 해본다.
시간이 지니면 변질 되니 만든 날짜를 적어둘 것.
초벌기가 물 흡수하는 것을 막는 작용.

CMC가 없는 쪽은 비슷한 횟수로 발라도 즉시 말라버리면서 결과적으로 더 두꺼운 시유가 되는 듯함.

CMC 없이 바른 쪽. 두꺼운 시유가 되면서 더 흐르고 다른 결정이 생김
CMC 첨가하여 바른 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