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iln Cookies

(혹은 Drip Catchers)라고하는데 우리말 명칭이 있는지 모르겠다. 일단은 가마 쿠키로 부르기로. 가마에 넣을 때 기물 바닦에 까는 얇은 판으로 유약이 흘러내려 내화판을 손상시킬 것이 걱정될 때 사용한다. 혹은 아예 기물과 같은 초벌기를 깔면 기물과 함께 수축하기 때문에 기물이 소성 중 휘어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. 이것은 처음 사용할 때만 그렇다. 여기서는 후자는 아니고 한번 만들어서 여러번 사용이 가능한 가마 쿠키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 봤다. 일본에서는 센베이 (전병)으로 부르는 듯하다.

레시피 A
알루미나 1 : 카올린 1
물을 조금씩 첨가해 가면서 반죽하여 원하는 크기로 평평하게 만든다. 단 잘 갈라져서 만들기가 쉽지는 않다. 또 만들어 대충 놔두면 수축하면서 갈라지기 쉽다. 휴지 등을 밑에 깔고 천천히 말린다.

레시피 B
알루미나 1 : 카올린 1 : 볼클레이 1
밀대로 밀 때 위아래에 종이를 깔고 하면 얇게 만들기에 편하다고. 이후 평평한 바닥에 문지르듯 압축해준다.
출처: https://www.reddit.com/r/Ceramics/comments/1i0udym/making_waferthin_kiln_cookies/

만들 때 와플처럼 표면 요철을 만들면 더욱 좋다.

다른 방법으로는
흙소지로 쿠키 형태로 만들고 초벌한 후 내화판 보수제 같은 것(도재상에서 코팅파우더라는 이름으로 판매중)을 붓으로 발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. 이때는 여러번 사용에 제한이 있을 것이라 최대한 고온용 흙 소지를 사용한 것이 좋다.

알루미나는 산화알루미늄으로 도재상에서 판매중.

 

 

Kiln wash

내화판 코팅제로 판매도 하지만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.

레시피 A
알루미나 50 : 카올린 25 : 하소카올린 25

레시피 B
알루미나에 카올린3-5%넣고 CMC로 섞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