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d Iron Oxide (RIO)
단독 사용으로 옅은 황색을 내고 싶어도 자체가 매우 뭉쳐지는 성질이 있어서 점박이로 나오기 쉽다. (국산, 독일산 산화철 모두 차이 없었음. 일본산도 큰 차이 없다고) 외국에는 Yellow ochre 같은 철 함량이 낮은 재료를 사용하면 고르게 발색된다고하는데 국내에서 구하기 힘들다.
200목 체에 걸러보고 볼밀하거나 유발로 갈아서 테스트 해봐도 큰 차이는 없었다. 물론 아예 안거르고 사용했을 때와는 많이 차이가 나긴한다.


산화에서 섭시 1150도에서 열분해 되면서 산소를 방출한다. 즉, 녹는 중에 산소방출해서 기포, 핀홀 문제의 원인이 되기도한다. 아연과 마그네슘과 함께 조합되면 더 잘 발생한다. 또 두꺼운 시유에서는 가스량이 더 많을 테니 더 잘 발생. (환원에서는 콘012정도에서 이미 화염이 산소를 빼앗기 때문에 문제가 안생김)
코발트도 뭉치기도 하지만 철에 비해서는 훨씬 덜한 편.
다른 잘 뭉치는 재료로 아연, 주석, 스트론튬 등이 있다. 특히 아연은 심해서 강한 믹서로 혼합해도 잘 풀어지지 않을 수 있어 체에 걸러사용해야한다.


